01 밀크커피반점이란?

밀크커피반점은 피부에 멜라닌색소가 과다하게 생겨 나타난 반점으로, 커피 색깔의 반점으로 나타납니다. 같은 커피색 반점이라고 하더라도 주변 피부색보다 약간 진한 경우부터 아주 진한 경우까지 다양한 색깔로 나타납니다.

출생시 혹은 출생 직후에 선천적으로 나타나며 나이가 들면서 색이 옅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성장하면서 몸이 커지는 정도에 비례하여 병변도 함께 커지므로 가능하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02 바라봄의 밀크커피반점 치료법

바라봄피부과에서 진행하는 밀크커피반점 치료는 전체 50회의 치료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주일에 1회씩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최소 1년 정도 소요됩니다. 밀크커피반점은 최근까지도 치료하기 어려운 난치성 색소질환이였지만 본원에서는 저출력에너지방식의 치료를 시행하여 70%이상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출력에너지 방식 치료법은 매주 1회씩 시술 받으며 시술 후 1-2시간 정도의 붉음증 이외에는 일생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 마취연고 도포만으로 2개월 이상된 유아부터도 시술이 바로 가능하며 시술 후 딱지가 생기지 않아 바로 세안, 운동 같은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저출력에너지 방식 치료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최상의 플랫 빔 프로파일인데 이를 위하여 바라봄피부과에서는 유럽산 포토나 QX-MAX 레이저로 시술합니다.

03 오타모반이란?

오타모반은 눈주위에 푸르스름하거나 검은 색을 띠는 넓은 반점을 말하며 대개 한쪽 눈가에 발생하는데 양쪽 눈가에 같이 생기기도 합니다.이것은 피부 진피층 깊숙이 멜라닌 세포가 자리잡으면서 얼굴 신경 부위로 확장되어 생성되는 반점으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드물게는 피부암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대개 출생시부터 생기는 선천적인 오타모반과 사춘기 이후에 발생해서 나이가 들수록 점점 확산되고 검어지는 후천적 오타모반이 있습니다.

 

  • 선천적 요인
    출생시 멜라닌 세포가 두피, 손등, 천골부위의 진피에 존재할 수 있는데, 이들은 큰 아메바모양 세포로, 출생후 곧 사라지나 일부에서는 소실되지 않고 진피 멜라닌 세포 병변을 초래한다
  • 후천적 요인
    주로 동양인에게 나타나며 자외선, 호르몬, 스트레스가 원인이 된다.